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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너무 잘 지내요~
글번호 793 등록일 2019-05-13
등록자 여우비 조회수 19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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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어있던 믹스견 아이를 처음 본 순간 딱 꽂혀서 몇주 고민끝에 아이를 입양하기로 결심했어요 처음봤을때 너무 소심해보여서 괜찮을까 걱정도 했는데 집에 가는길부터 집에 도착했을때까지 완전 룰루랄라 신났더라구요ㅋㅋ 지금은 미용을 시켜줘서 더 예뻐졌답니다 집에 함께 키우는 고양이도 벌써 마음을 열어주고있구요 5월에 데려와서 이름을 메이라고 지어주었습니다~ 메이 끝까지 책임지고 잘 지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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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5-14 10:08)     삭제
우리 하프가 이렇게 더 예뻐졌네요..
이곳에서는 여러마리가 합사를 하고 매일 한아이 한아이 안아주질 못하니까
집이 아닌 낯선곳에서 위축되고 소심해 질수도 있는데
새 가족을 만나.. 본래의 활발한 성격을 찾은것 같습니다. 잠든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빠른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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