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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구)호떡이 입양 4일차 후기
글번호 800 등록일 2019-05-14
등록자 치타엄마 조회수 21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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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날 데려와서 벌써 5일차 됐네요

묘사선생님이 추천해주신 동물병원에 오늘 가서 진료받았는데

전신 링웜에 기관지염, 허피스 바이러스감염증 진단받고

피부 연고랑 알약 처방받아왔어요

대변검사 등 구충검사도 문의드렸는데

현재 열이 40도이상 올라가서 오늘 해열제 주사맞고

약꾸준히 먹은뒤 일주일뒤에 경과보고 나머지 검사 진행하자고 하셨어요

열이 난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높았을줄이야 ㅠ.ㅠ

처음 데리고온날에 적응도잘하고 침대드러눕자마자 골골송에 꾹꾹이까지,,

애교넘치는 순둥이인줄 알았는데

케이지에 넣기만하면 갇혀있다는게 불안해서그런지

애옹 애옹 난리가나서 병원에서 고생좀했어요 ㅎㅎㅎㅎㅎㅎ

아직 집에계신 첫째고양이 타이랑은 격리중이지만

빨리 치타 (호떡이)가 완쾌해서 합사가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경과후에 후기 또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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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5-15 18:32)     삭제
우리 호떡이...치타라는 멋진 이름을 얻었군요^^
약도 잘 먹고 밥도 잘먹고...해서 하루 빨리 완쾌하기를 빌게요~
치타 잘 부탁드려요~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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