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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집에 온 천사
글번호 804 등록일 2019-05-15
등록자 김은미 조회수 21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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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으로 설전중이라 아직 이름을 못정했어요 낯선지 아직 긴장을 못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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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5-16 11:08)     삭제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예쁜 이름 지어주시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으로 맞아주셔 감사드립니다.
가끔 소식 올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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