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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랄 동동이 자랑
글번호 811 등록일 2019-05-18
등록자 동동 조회수 2101명
다운로드 동동2.jpg  

집에 온지 일주일..

동동이의 이름은 '딱지'라고 지을까 했어요..

첫 날 넘나 딱 붙어서 걸어서 ㅎㅎ

그런데.. 요즘은 '에너자이져 동동'이라고 불러요

아직 아기아기한데 힘이 어찌나 세던지..ㅜㅜ 산책하면서 끌려다니느라 ㅋㅋ 고집도 얼마나 센지.. 흠..;;

잘지내고 있습니다..

동동이가 잘 따라주고, 제가 모르는 놀이(?)도 알려(?)주고 ㅎㅎ

동동이 첨 봤을 땐 좀 우울해 보인다고 하던 사람들이 왜 이렇게 밝아졌냐며 견상이 바꼈다고 너무 귀엽다고 난리입니다 :)

고맙습니다 :)

 

참, 아까 동동이랑 놀다 보니.. 동동이 유치가 빠졌어요

처음엔 먼가 하고 들어서 보니 이빨이예요, 꺄아아아아아아아악~

귀여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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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5-19 10:12)     삭제
정말 표정이 밝아지고 활발해진 모습을 보니 맘이 놓입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오래오래 좋은 날들 되십시요.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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