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루이의 세번째 이야기
글번호 813 등록일 2019-05-18
등록자 루이가족^^ 조회수 2248명
다운로드 fndl2_2.jpg  

 

안녕하세요 루이 가족입니다

요즘 우리 루이는 막내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ㅎㅎ

 잡아서 껴안고,간식주고.. 심지어 자기 청자켓을 루이에게 입혀주기까지 했답니다ㅠㅠ

 

그래서 그런지 루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아요ㅠ

아빠가 만들어주신 스크래처를 시도때도 없이 한답니다ㅋㅋ

(사진속 루이가 깔고앉은 스크래쳐가 아빠가 만들어주신 거랍니다^^)

 

또 책장을 비워줬는데 올라가서 쉬고 낮잠을 자기도 합니다ㅎㅎ

 

그리고 애견,애묘 빗을 샀는데 앞,뒤로 빗의 성질이 달라서 좋은것 같습니다^^(강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바로 애정표현 입니다.

간식을 주기 전까지는 머리박치기 핥아주기 등등 여러가지의 애정표현을 해주었는데,

요즘은 먹을것에  마음이 팔려서 애정표현을 자주해주지 않습니다ㅠㅠ

 

그래두 점차 나아질 거라고 믿습니당^^

 

참!!저번엔 기침때문에 걱정했었는데 지금은 엄청 많이 나아졌답니다^^

 


이전글 루루 집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다음글 (구)희백 (현)콩떡 입양후기 입니다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관리자  (2019-05-19 10:16)     삭제
시크하고 무심한것이 루이의 매력인것 같지만 간식앞에 애교가 줄었다니 서운하시기도 하겠습니다.
아버님이 스크레치도 만들어주시고.. 사랑을 듬뿍 받고 사는 루이의 소식 감사드립니다.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