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호야가 먼여행을 떠났습니다
글번호 833 등록일 2019-05-26
등록자 박은하 조회수 2074명
다운로드  
마음을 다답고 글올리네요 저번주 토요일 호야를 데리고 오구 병원까지 들려왔는데 집에서 설사시작후 주말보내고 월요일 다시 병원 약타서 집에와 저녁잘보내고 화요일 새벽 호야가 먼여해을 떠났습니다 오래 건강하게 끝까지 책임져주지 못한게 너무나도 맘이 아프네요 집앞 공원 꽃피고 양지바른곳에 묻어 주었습니다

이전글 껌딱지
다음글 愛옹이의 근황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관리자  (2019-05-26 10:55)     삭제
호야가 떠나긴 했지만 은하님의 사랑을 가슴에 담아갔을것입니다.
다음생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태어나서 행복하길 빌어봅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입양해주시고 치료도 해주신것은 호야에게 따뜻한 선물이었을겁니다.
다음에 또 방문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