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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글번호 834 등록일 2019-05-26
등록자 라온집사 조회수 21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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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이름은 라온으로 새로 지었어요)를 데려온지 1시간쯤 후부턴 완전 껌딱지네요 ㅎㅎ밥도 잘 먹고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아 너무 신기하고 좋아요. 낯설어하며 많이 울까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였네요~ 화장실 사용도 한번에 찾아가서 잘 하고 이름 부르면 졸졸 따라오는게 너무 예뻐요. 잘 키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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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6-17 11:28)     삭제
베리... 라온이 첫번째 후기를 이제사 봅니다.
껌딱지라니.. 잘됐네요 ㅎㅎ
라온이 환경이 최첨단에 너무 좋아보이네요..
새 가족으로 맞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소식 자주 전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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