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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이 입양 후기요~
글번호 93 등록일 2014-08-28
등록자 아름 조회수 45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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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26일 나눠서 데려온 우리 휘핑,크림이 입양 후기요~

첫번째 독샷은 크림이라구 11일날 데려온 우리 냥이예용 ㅎㅎ
처음에 까칠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던 휘핑이는 크림이 데려올때 같이 데리고 오려다가 ㅠㅠ 너무 싸나운듯 해서
좀 미뤘는데.. 입양가능으로 바꼈는데도 불구하고 입양되지않아서..
혹시나 하구 가서 데려왔어요 ㅎㅎ
적응 못할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둘이 아주 잘지내구요 싸나워보였던것도 단지 그곳에서 낯선 사람보니까 그랬던것 같아요 ㅋㅋ
지금은 막 쓰담쓰담 해달라고 다리에 문질~ 하구요!
크림이는 데려올때 많이 말라있었고 설사를 심하게했었는데 병원데려가서 주사맞고 약처방 받으니까 금방 예쁜똥도 잘싸구요 ㅎ
아 ! 사료도 로얄캐닌 장에 좋은 사료로 바꿔줬어요 ㅎ
휘핑이도 막 데려왔을땐 설사있었는데 한 이틀 지내니까 금방 예쁜응까 싸구요~
오늘은 휘핑이 데려가서 미용 시켜줬어요 ! 온지 얼마안되서 미용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것 같은데.. 장모라 털이 너무 날리더라구요ㅠㅠ
이뻐해달라고 막 문질문질 하는데 털때문에 만져주지 못한게 너무 미안해서 미용하고 ㅎㅎ 지금은 많이 예뻐해주고있어요
생각보다 아가들이 적응을 잘해줘서 너무 고맙구요~

음.. 보호소에서 처음본 아지나 냥이들이 사납다고 집에서도 싸나울것 같다고 생각하지마시구~ 교감 잘하면 금방 개냥이로 변해요..
모두 신중한 선택하시구 사랑으로 아가들 보살펴주세요~ 후기 자주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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