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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둥이
글번호 983 등록일 2019-07-22
등록자 타비엄마 조회수 20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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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는 우리집 귀염둥이 막내가 되서 잘지내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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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9-07-23 14:53)     삭제
첫번째 사진은..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타비가 이렇게 이뻐졌다니요..
두번째 사진은 익숙합니다. ㅎ
여전히 토실토실한 타비.. 정말 보고싶네요..ㅎ
오새는 그 뒤로도 무럭무럭 자라서 중현견이 되었지만 아직도 경계심이 많은 철부지입니다.
타비가 보챈다고 너무 많이 먹이지는 마시고.. 적당한 체중을 관리해주십시요.
타비 소식 또 올려주시구요..
반가운 소식..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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