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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에서 김 보리로 살기 한달째
글번호 2552 등록일 2022-08-03
등록자 김남석 조회수 12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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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가족이 된지 한달되가네요.
처음 만나서 서로 정을 준지 한달!
그사이 기관지 많이 좋아지고 지금도 약과 씨름중이지만요!
남자로써 체면 구기고 중성화도하고!
휴~~~
그래도 새가족 만나서 좋아요!
산책도 많이 하고
엄마가 밥도 잘주고
누나가 재롱도 잘 부려주고
아빠가 목욕도 잘해주고
지금은 수술중이라서 못하지만!
기대되는 군인 형과의 만남도 기대되고요!
새가족을 기다리는 울 보호소 친구들
행복한 가족 만나세요!
멍! 멍!  김 보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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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사팀       (2022-08-05 14:47)     수정 삭제
팅커~~ 요정 같이 생겨서 팅커벨에서 따온 이름이었어요 ㅎㅎㅎ
넘 좋은 집으로 가서 예쁜 새 이름 받으니 완전 딴 애 같네요
중성화를 벌써 했네요!!
집에 가서 행복해지니 회복이 빠른가봐요ㅎㅎ
보호소에서는 여럿 아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병을 앓으니
언제 병이 생겼는지도 모르게 아파서 ㅠㅠ 늘 짠했답니다
포기하지 않고 보리를 가족으로 맞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나날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