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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에서 김 보리로 살기 한달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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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2552 | 등록일 | 2022-08-03 |
등록자 | 김남석 | 조회수 | 1240명 |
다운로드 | 20220718_214317.jpg | ||
![]() ![]() ![]() 처음 만나서 서로 정을 준지 한달! 그사이 기관지 많이 좋아지고 지금도 약과 씨름중이지만요! 남자로써 체면 구기고 중성화도하고! 휴~~~ 그래도 새가족 만나서 좋아요! 산책도 많이 하고 엄마가 밥도 잘주고 누나가 재롱도 잘 부려주고 아빠가 목욕도 잘해주고 지금은 수술중이라서 못하지만! 기대되는 군인 형과의 만남도 기대되고요! 새가족을 기다리는 울 보호소 친구들 행복한 가족 만나세요! 멍! 멍! 김 보리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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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사팀 (2022-08-05 14:47) | 수정 삭제 |
팅커~~ 요정 같이 생겨서 팅커벨에서 따온 이름이었어요 ㅎㅎㅎ 넘 좋은 집으로 가서 예쁜 새 이름 받으니 완전 딴 애 같네요 중성화를 벌써 했네요!! 집에 가서 행복해지니 회복이 빠른가봐요ㅎㅎ 보호소에서는 여럿 아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병을 앓으니 언제 병이 생겼는지도 모르게 아파서 ㅠㅠ 늘 짠했답니다 포기하지 않고 보리를 가족으로 맞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나날되세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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