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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입양후기
글번호 2820 등록일 2023-09-07
등록자 김남호 조회수 788명
다운로드 20230907_211733.jpg  
입양후에도 콩자라는 이름으로 부릅니다.
지금 콩자는 많이 심각한상황입니다.
보호소에서 폐렴이 상당히 심하게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동물병원을 몇군데 다니며 치료중입니다.
10일 이내로 생사의 기로에 설거라합니다.
네블라이저와 수액을 매일 처치받습니다.
외로움을 극복하고자 입양한 아이가
마음을 아프게합니다.
솔직히 보호소측에서 폐렴이라고 고지했다면
데려오지 않았을겁니다.
폐렴부분을 이야기했다가 보호소측에서
'입양이 뭔지도 모르는사람' 취급을 받았죠~^^
콩자가 낫기를 바라지만 어려울거라 하네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볼겁니다.
끝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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