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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꼬순 현 비비 근황 (14)
글번호 2914 등록일 2024-02-19
등록자 민선호 조회수 4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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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비네입니다
이제 우리집 온 지 300일이 넘었어요
​​​​​집이랑 사람들한테 많이 적응한 것 같아요
사람도 그렇고요 ㅎㅎ
서로 무슨 말인지 알아듣는 눈치가 늘었어​​​​요
비비는 한결같이 무릎냥이와 공놀이 좋아하는 고양이로 지내고 있네요
 엄마네서 호텔링 할수 있을지 처음으로 외출해봤는데 1층집 거실에서 넋놓고 새 구경하는 게 너무 짠했어요ㅠ 우리집은 창밖 풍경이 아파트라..
제가 불안해서 방문탁묘 하기로 했지만 부모님과 평소에 친해서 잘 지내고 왔어요
무아지경비비 ​​​​댄싱비비 올리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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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4-02-24 09:35)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비비 보호자님~!
한결같이 입양후기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와..곧 1년이라는 사실에 다들 놀랐어요 ㅎㅎ 300일이 넘는 시간동안 비비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든 아이템이 다 잘어울리는 비비! 턱드름도 없는 뽀송한 비비.. 거울속에 갇혀버린 비비..
ㅋㅋㅋ후기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사진을 넘 잘찍으셔서 그러는데 혹시 ..
인스타로 비비의 귀여움을 널리 알려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저희끼리만 보기 너무 아까운 사진들과 짤들이 많아서 권유드려봅니다 .❤❤
혹~시나 하시게 된다면 @knyang_cats 팔로우 부탁드립니당! ㅎㅎ
저희가 보호소 아이들 사진올리는 계정이에요 !
@for_cats_in_gwangju 이 계정은 입양홍보 계정인데 (인스타를 안하시게 되더라도)주변에
홍보..조심스레 부탁드려봅니다...❤
따봉 비비야 힘을 줘! ㅋㅋ
소식올려주셔서 감사하고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