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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 모찌 입양 44일차 (3차후기)
글번호 3010 등록일 2024-07-21
등록자 최아영 조회수 19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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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쓰러 왔습니다. 일단 1달이 너무정신없이 지나갔어​​​​요
모찌가 몸상태가 악화되서 폐렴, 무기폐 진단받고 기침도심하고 
열도 내리지가 않아서 백신자체를 진행못하고 치료위주로 병원다니다​​​​​가
FIP복막염.의심진단받고 정말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송장마냥 밥도못먹​​​​고
어린아가 울집와서 제대로 사랑도 못받고 죽는구나 싶어 넘 많이울었네요
알음알음으로 약구해서 치료중에 중간에 복수 흉수로 호흡이 곤란하여 복수제거하​​​​​고
어제부터야 드디어.식욕이 돌아와 조금씩 밥먹고 오늘은 장난감에 반응도하니​​​​​
어느정도 희망이 보이네요
1년짜리 펫보험 가입지원해주셔서.그거로 어느정도 부담이 덜듯 합니​​​​​다
감사드리고 애기 어서.완쾌해서 건강하게 다시 후기남기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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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8-19 10:03)     삭제
복막염 진단받고 연락주시지...
그럼 다 안내해드렸을텐데...ㅠㅠㅠㅠ
저희집 아이도 지금 치료중이라 도와드릴수있었거든요ㅠㅠㅠㅠ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치료가 84일이라 쫌 길긴한데 그래도 금방가더라구요
지금 같이 온 자매도 복막염 의심이라 걱정이긴한데..
모찌는 집에서 치료 잘 받고 잘먹고 하면 금방 나을거라 믿어요!!
치료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김금옥  (2024-08-21 16:59)     삭제
저희 양이형제는 율무랑열무예요
김금옥  (2024-08-21 16:50)     삭제
안녕하세요~우리 양이형제들하고 남매라고들었습니다 모찌가 많이 아팠었나보네요
수고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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