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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깨비네 근황15
글번호 3021 등록일 2024-08-06
등록자 구미깨비집사 조회수 65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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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왔습니다...

요즘 할 게 많아져가지고 조금 바빠서 너무 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

우리 구깨비들은 여전히 저를 많이많이 사랑해주고 그만큼 열심히 방해도 해준답니다 ㅎㅎ

꼭 집중하고 있을 때 쓱~, 중요한 거 하고 있을 때 쓱~

구미는 발라당이 많이 늘었어요. 거의 애교급입니다!

부모님은 그 발라당을 엄청 좋아하세요. 그래서 한 번 할 때마다 폭풍칭찬을 하시는데 그 영향인지 수시로 보여줍니다.

깨비는 여전히 투정과 어리광이 많습니다. 가끔은 저를 혼내는 것도 같은 느낌이 들어요 ;;

요즘 밥보다는 간식을 좀 더 찾는 편이라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일까요???

여전히 둘은 아웅다웅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구미는 나름 애교를 보이는데 깨비가 거들떠도 안 본달까요 ㅎㅎ

너무 더운 여름이라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이만 마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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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4-08-15 10:24)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구깨비님!
ㅋㅋㅋ사진만으로도 아웅다웅 하는 모습이 보이네용ㅎㅎㅎ
세번째사진은 깨비의 표정은 안보이지만 "너..뭐냐.."하는 듯한ㅋㅋㅋ
오늘도 너무 잘보이는 머리 하트 🧡🧡
구깨비 모습이 보호소에 있을때 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애교도 많아진것같아요 ㅎㅎ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소식 잘 보고 있습니다!
보호자님도 건강 잘 챙기시도 또 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