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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달이(24-7360) 입양 후기 올립니다. | |||
| 글번호 | 3044 | 등록일 | 202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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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달이 | 조회수 | 1930명 |
| 다운로드 | 첫만남.png | ||
안녕하세요. 6월 1일에 광주동물보호소에서 치즈고양이 입양자입니다.
후기를 올려야되는데... 하고 생각만 계속 하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어렸을 때부터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고양이님들과 함께 사는 상상을 매일 했습니다. 그러던 중 19년도에 고양이님을 만났는데 그 친구 처음 만났을때 당시에 외과의사 봉달희 드라마를 애청하는 중이였어서 나중에 고양이를 키우게 된다면 봉이 달희? 봉이 달이! 봉달이! 라고 지어야징 해서 첫 고양이는 봉이입니다. 현재는 5살로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늦지않게 달이를 만나야하는데... 하다가! 포인핸드로 열심히 보는 도중에 몸은 성치않아보이는데 아주 당당하게 서 있는 아기고양이를 보았습니다. 생각할 틈도 없이 이 친구다!!!! 이 고영님 우리집에서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다!!라고 보자마자 너무 강하게 이끌려서 보자마자 보호소에 전화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기존에 있던 고영님을 동물병원에 데려가 면역검사하고 백신을 접종시켰습니다. 곧 바로 준비를 하고 마침내 저희 집으로 입성했습니당!!! 격리 시키고 병원다니면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결국엔 인간한테도 링웜이 발병했지만...첫째 고양이는 걸리지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지금은 달이도 인간들도 링웜 완치해서 밥도 잘먹고 잘 놀고 응가도 잘하고 쉬야도 잘합니다!! 첫째 고양이가 처음보단 경계가 없어지고 놀아주기도 하고 간식도 잘 나눠먹는데... 아직 그루밍은 해주지 않습니다... 시간이 필요한거겠죵 잘지냈으면 좋겠습니당 이미지 업로드가 한정적이네요 그래서 묶어서 올려요! 큰친구는 봉이고 작은친구가 달이입니당 처음 집에 왔을땐 0.23kg이었는데 현재 2kg입니다 얼굴은 작은데 몸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란색 행주는 넥카라 너무 불편해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행주 잘라서 넥카라 대신으로 썼습니당 건강하고 세계제일 행복한 고영이로 자라나도록 노력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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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24-10-04 13:22) | 삭제 |
| 행주 넥카라 너무 귀여운데요?! 봉이는 달이때문에 같이 행주 넥카라한걸까요?!! 작디작을때가서 잘못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이쁘게 커줘서 너무 이쁘네요😺 이게 다 보호자님이 잘 케어해주신 덕분입니다~!👍🏻👍🏻 이렇게 잘 커서 벌써 2키로면 곧 중성화해야할텐데 시간 빠르네요...! 아직은 첫째랑 그루밍하는 사이는 아니지만 조만간 그루밍할 사이가 될거에요!! 어쩔수없이 그렇게 되더라구요~! 귀여운 치즈둥이들이 두마리라 행복이 두배라 부럽습니다!!☺ 귀여운 아이들 사진도 자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귀여운 사진과 소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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