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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이(구 뿡뿡) 입양 후기
글번호 3075 등록일 2024-12-02
등록자 이연우 조회수 9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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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된지 1달이 지났네요!! 처음에는 발도 못 만지게 하고 샤워도 못하고 옷은 커녕 목줄도 못 찼는데 이제는 산책 다녀오면 발 닦을 때까지 얌전히 기다리고 목욕도 잘하고 옷도 잘 입는 강아지가 되었답니다ㅠㅠ 저희 가족도 우동이의 변화가 믿기지 않아요😌
이제 겨우 한달 지났는데 이렇게 많이 달라진 우동이가 앞으로 얼마나 더 바뀔지 기대가 되는 요즘이에요 ㅎㅎ 저도 실외배변하는 우동이 덕에 아침 산책을 위해 생전 일어나본 적 없는 시간에 일어나고 있답니다ㅋㅋ 입양 후에 우동이 쁀만 아니라 저희 가족 모두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게 느껴져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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