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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예전 엘지) 잘 있어요
글번호 3082 등록일 2024-12-15
등록자 김현수 조회수 8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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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고민하고 고민해서 가족으오 맞은 아이 우리 들이.
애 엄마가 우리집 막내로 하자고 이름도 들이라고 지었어요(아이 이름이 산이​​​​​ 강이에요)
매일 세번씩 산책 및 배변, 이제는 물건도 물어 뜯고 ㅠㅠ 
근데 전혀 힘들지 않고 아이구 그랬냐 하면서 웃게 해주는
소중한 막내 우리 들이.
수색대 피가 흐르는지 얼마나 잘 뛰고 높은 곳에 올라가 사주경계하는걸 좋아해요!

이런 이쁜 아이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붙여 아직도 보호 중인 아이들... 빨리 좋은 주인 만나길 바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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