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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배가 많이 큰거같네요 | |||
| 글번호 | 3212 | 등록일 | 2026-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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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베이비엄마 | 조회수 | 782명 |
| 다운로드 | 20260104_153340.jpg | ||
동물보호소에 후배데리러 갔을때가 기억나네요 지인의 개가 중성화할 수컷이라서 잘어울리라고 굳이 암컷으로 입양결정했지만 보호소에서 후배의 남매 수컷 선배가 (한창 귀여울 새끼때)저를 지긋이 웃으며 바라보면서 배변패드도 없이 그냥 바닥에 서서 그대로 오줌싸던 기억이 너무 귀여워서 잊지를 못할것같아요 ㅜ 선배도 항상 좋은곳으로 입양가길 계속 바라고 유기동물공고란에 선배를 매일 찾아봅니다 입양갔는지 안갔는지. 선배도 제발 입양가길 바랍니다.후배는 짖음도 없고 너무 순하고 밥도 잘먹습니다 배변훈련은 좀 혼내면서 가르치니 잘 가리네요.애가 너무 순해서 복받은거같아요 없으면 허전하고 엄청 우울할것같아요. 서열정리는 근데 입양할때 하시는게 좋을듯 후배가 너무 순해서 선배도 순할것같은데 입양갔으면 바라면서 후기남깁니다 . 새끼강아지 리얼도 너무 귀여워서 계속 안잊어지던데 입양간것같네요 근황궁금합니다계속 같이 있으니까 잘모르겠는데 후배가 많이 큰거같네요 하루 두시간은 산책할려고 하네요 거의 세시간도 산책 자주하는것같아요~~후기는 또 한번 남기겠습니다 동물보호소 직원분들 고생많으십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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