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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찌(현팝콘)집에 도착했어요
글번호 3280 등록일 2026-08-27
등록자 배찌(현팝콘)맘 조회수 5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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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족이 된 2024년생 비숑이와 첫날

처음 집에 왔는데도 낯설어하지 않고 집인 양 이곳저곳 구경하며,
패드에 오줌도 잘 싸고 밥도 잘 먹었어요. 가방 안에 깔아준 패드에 쏙 들어가 편안하게 쉬기도 하고요.
낯선 환경에서 힘들어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첫날부터 잘 먹고 잘 쉬며 생각보다 너무 잘 적응하고 있어 마음이 놓여요.
앞으로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이 사랑해주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그동안 따뜻하게 돌봐주시고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게 해주신 센터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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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2026-08-29 12:45)     삭제
안녕하세요
배찌(원래이름 뽀삐) 아는 지인입니다!
옆집에살았을때 간식이랑 사료를 샀던게있어서요!
가능하면 전달드리고싶어요~
저희가 데려오고싶었는데 그럴수있는 상황이아니여서 ㅜㅜ
입양 너무 감사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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