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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꾹꾹이로 체력 다 쓰는 나르 근황
글번호 3088 등록일 2024-12-27
등록자 최지혜 조회수 13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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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나르가 잘 적응하는 동안 스트레스 주는 거 하지 말래서 손톱 2주째 기르고 있는데 꾹꾹이할때마다 몸에 구멍이 송송 뚫리는 것 같지만 행복합니다

물도 엄청 먹고 쉬야도 엄청 많이 해요

빨리 병원가서 아픈 곳 다 낫고 더 편하게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장난감을 하루만에 질려해서 어떻게 해야 더 많이 움직이게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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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12-29 07:15)     삭제
아니!! 그정도면 나르는 진작 적응한것같은데요??!
발톱 자르셔도되여ㅠㅠㅠㅠㅠㅠ😭
아프실텐데ㅠㅠㅠㅠ 보호자님도 생각하셔야죠~!!
저희집 애들도 장난감을 금방 질려해서
저는 리필 교체할수있는 장난감 본체사서 매일 장난감 리필만
교체하면서 매일 다른 장난감으로 놀아줘요!!
쥬아펫이나 지구별고양이가 장난감 리필로 잘 알려진 브랜드이고
여러 브랜드 많이 있으니 검색해보시고 잘놀것같은걸로
구매하셔서 놀아줘보세요~!
근데 나르는 노는것보다 사람옆에 붙어있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라..
전 나르가 저렇게 편하게 누워 자는거 오랜만에 보는것같아요...!
되게 불편하게 잤었는데... 혼자있으니 많이 편한가봐요🥹
봉사 다니시면서 고민 많이 하셨을텐데
우리 나르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24년 마무리 잘 하시고
나르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소식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소식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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