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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요미)-만한달
글번호 1004 등록일 2019-08-02
등록자 이채원 조회수 27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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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가 우리집에 온지 만 한달이 되었네요. 좀처럼 가만히 있지않아 사진찍기가 어려움이~~^^ 애들 아빠는 체리 물품을 매일같이 들여놔서 거실 전체가 체리 방인줄 알겠어요. 지금은 체리는 너무 잘놀고 잘먹고 잘싸고~~잘지냅니다. 다음에 또 소식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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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8-02 17:20)     삭제
좋은소식 감사합니다. 사진에 잘 지내고 있는게 보이네요^^. 상자사랑.. 역시 냥이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채원  (2019-08-02 23:06)     삭제
퇴근하고 문을 열고 들어 오는 순간 어디선가 날렵하게 달려와 중문 앞에서 반겨줍니다. 어찌나 사랑스러운지~~♡걷는 걸음마다 껌딱지처럼 따라 다니다가 순간 아주 도도해집니다. 이게 체리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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