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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리라 입양후기 | |||
| 글번호 | 101 | 등록일 | 2015-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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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황혜영 | 조회수 | 362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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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지 두달정도 되어가네요 지금은 리라 말고 '돌멩' 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처음에 왔을때 토하고 설사도 심해서 걱정했는데 병원에 다녀오고 적응하니까 괜찮아 지더라구요~ (설사는 소화불량때문이었어요 사료조절해주니까 괜찮아 지더라구요) 막 데리고 왔을 때 너무 말라서 무게도 2.4kg밖에 안나갔었어요 근데 지금은 1kg 이나 쪄서 이쁜 고양이가 됐어요 ㅎㅎ 곰팡이성 피부병도 심했었는데 지금은 그부분이 털로 다 매꿔져 있어요 애교도 많고 밖에나갔다가 집에들어오면 도어락 소리만 듣고 현관으로 달려나오고 엄청기여워요 ~ 이대로 아프지말고 저희집에서 오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입양 망설이시는 분들이 입양많이 하셔서 유기견,유기묘들이 좋은 가족 만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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