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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가 생겼어요....
글번호 100 등록일 2015-01-02
등록자 김혜숙 조회수 36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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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이 저희집으로 왔어요.. 오기전에 초코 였는데 이제는 포뇨라고 합니다..운 좋게 철창으로 들어가지 않고 우리집으로 오게되어 무척 기쁩니다..너무 애교도 많고 이쁜짓만 합니다. 저희집에 온지 3일 됐어요.. 아직 까지 는 대.소변을 정확히 가리지는 못 하지만 적응 잘하고 건강하게 잘지내길 바랍니다.저도 우리 포뇨와 행복 하게 살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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