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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우유(난티) 근황
글번호 1924 등록일 2020-12-24
등록자 임장미 조회수 19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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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유 털이 쑥쑥 자라 벌써 위생 미용을 할 수 있을 정도까지 길었답니당 ㅎㅎ

근처 사는 귀여운 동생도 생겨서 같이 뛰뛰도 하고 있네요

코로나로 다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겠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상탄절이 됐으면 하네요

아직 보호소에 있는 친구들도, 좋은 가정에 입양 된 아이들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고

새해에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모두들 선물같은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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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사팀  (2020-12-24 16:09)     삭제
와, 우유가 몰라보게 예뻐졌어요^_^
살도 포동포동 찐 것 같고, 크리스마스 코스튬 한 것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우유는 얼마나 좋을까요^_^
포티도 좋은 가족 만나 좋은 곳으로 입양 갔습니다^_^
보호자님과 우유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랄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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