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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레이와블리
글번호 2068 등록일 2021-04-01
등록자 박요한 조회수 21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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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레이와 블리는 형들의 보호아래 
 아픈데 없이잘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저랑 안놀아 주고 넷이서만 신나게 뛰어다니며
놀아서  부러워요ㅜ.ㅜ
간식 줄때만 아는척하고  ㅋㅋㅋ

13살형인 냥이가 무기력 하고
스프레이도 막여기저기 하고 그랬는데 
블리와 레이 온 이후로는 스프레이도 안하고 
​​​​​​모범이 되는 생활을 하고 있어서 
 레이와 블리가 가족이 된게 다행스럽다  생각해요
보호소의 많은 냥이들과 동물들이  하루빨리 좋은 보호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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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04-02 08:28)     삭제
우리 블리 너무 건강하게 잘 자란거 아닌가요???
레이도 너무 멋지게 잘 자랐어요ㅠㅠㅠ
제가 알던, 하루걸러 하루 아프던 블리가 맞는지 그 조그맣던 레이가 맞는지 의심스럽네요ㅎㅎㅎ
레이 블리가 보호자님 댁에 수호천사였나봅니다!ㅎㅎㅎ
첫째가 스프레이를 안한다니..
우리 레이 블리 소식 잊자않고 꾸준히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마지막에 매달린 인형들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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