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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짜장이 소식
글번호 2103 등록일 2021-04-30
등록자 김용현 조회수 22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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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이를 데려온지 19일 됐어요. 짜장이는 이름을 탄이로 바꿨고 집에서 셀프미용을 해서 지금은 털이 많이 짧아졌어요. 둘째날 기침을 하고 설사도 조금 해서 병원에 가봤는데 다행히 별 이상없었고 지금은 약 먹고 다 나은 상태에요. 어제 혹시 몰라 홍역키트 파보키트 구매해서 검사 했는데 다 음성이었어요. 원래 키우던 친구랑도 저렇게 사진처럼 잘 지내요. 다행이에요!!  산책할 때 혼자 뛰어다니다가 넘어져서 저렇게 모래를 뒤집어 쓰기도 해요. 탄이 다음주부터 접종 시작할 예정이고 접종 다 끝나면 중성화 수술하기로 했어요. 중성화 수술 후에 또 글 남길게요. 예쁜 탄이 입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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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21-05-06 16:03)     삭제
탄이.. 짜장이보다 백배 좋은 이름이네요..ㅎㅎ
탄이가 뛰어다니기 좋아한다고 해서 목줄을 풀어주는건 위험할수 있습니다.
안전한 곳이 아니면 주의해 주시구요,,
진드기 있는지 잘 살펴봐주시구요..
기침과 설사가 잡혔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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