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작년 7월 6일일양했던 쭈니 입양후기입니다
글번호 211 등록일 2017-01-04
등록자 김준혁 조회수 3496명
다운로드 211_file_0.jpg  
작년 7월 6일 입양했던 쭈니 입양 후기입니다.
한동안 쭈니는 사료그릇에 있는 사료를 먹지않도 바닥에 떨어진것만 먹더군요.
애견용 간식을사다 그릇에 담아서 주다보니 어느센가 사료를 아주 잘먹는 아이가 됬습니다.
이아이 털이 참많이 빠져서 집에서 키울때 초반에 좀 힘들었습니다.
매일 하루 2~3시간씩 털빗어주며 산책하고 재우고하다보니 어느센가 털에 윤기도 흐르고 빠지는것도 줄어 들었어요.
또 쭈니 심장사상충도 다 나았답니다!
그리고 쭈니가 매우~~~~~~~~~~
깔끔한성격이라 배변패드에 대변이나 소변 1번 보면 다른곳에다 싸버립니다. ㅎㅎ
하루에 배변패드 3번갈아줘야할때도 있어요. 안그럼 바닥에다 싸니까요,
쭈니의 이름은 보호소에서 쓰였던 쭈니의 이름 그대로 사용햤습니다.
누군가 자기를 부르는면 귀를 쫑긋하고 세우면서 쳐다보는데 그럴땐 정말 심쿵합니다.
정말 사랑스럽고 밖에서 줄풀고있어도 저만 졸졸따라다니는 똑똑한 아이랍니다.
쭈니 더이상 아픈곳도없고 성격도 명량한 착한아이입니다!
주니와 인연이된게 정말 저에겐 큰 행운이었습니다.

이전글 12월 17일 입양한 광우소식전해요
다음글 행복하네요ㅎㅎ'태희'입양 후기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관리자  (2017-01-20 00:00)     삭제
쭈니가 가족과 함께 여행도 가고 물놀이도 하고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네요. 그동안 유기견이란 이름으로 상처만 받아왔던 우리 쭈니에게 새로운 행복을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