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12월16일에 입양한 봉순이
글번호 213 등록일 2017-01-06
등록자 오드리 조회수 6344명
다운로드 213_file_0.jpg  
안녕하세요,

12월16일에 입양한 봉순이의 소식이에요.^^ 보호소에 나가서 병원에 갔는데, 호흡기 질환이 있고 기침을 많이 했어요. 수의사가 약을 줘서 빨리 좋아졌어요.

지금은 잘 먹고 잘 자고, 그리고 잘 놀아요.^^ 강아지 카페에도 갔는데 다른 강아지랑 노는 것을 좋아해요.^^

혼자 있을 때 조금 울고, 산책을 시킬 때 조금 무서워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거에요.~~

앞으로도 우리 봉순이를 잘 기울 거에요 !

강아지와 고양이를 잘 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전글 바스와 아더(광송) 소식
다음글 12월 17일 입양한 광우소식전해요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관리자  (2017-01-07 00:00)     삭제
봉순이를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가족처럼 아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벼리  (2017-01-25 00:00)     삭제
행복해보여요
봉순이 발견자  (2017-02-01 00:00)     삭제
봉순이 발견자입니다.주변에 봉순이 새가족 찾으려 알아보는 중에 보호기간 끝나자마자 봉순이가 입양되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신고하면 일단 보호소로 들어가야하고 개인이 임보하는 중에 파보등 질병 감염의 우려도 있을수 있다는 센터의 답변과 우리집 백구의 경계때문에 보호소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보내놓고 눈에 밟혀서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보호기간끝나고 임보하려고 매일같이 봉순이 상태 보러 홈페이지 들어오고 보호기간끝나면 애 보러가서 데리고 와야겠다했는데 입양됬다니 정말 기뻤어요 한편으로는 좋은곳으로 간건지 아니면 춥고 배고프게 지내는건 아닌지 한편으로는 걱정도 됬는데 이렇게 근황을 올려주셔서 봉순이가 행복하게 이쁨받고 사는걸 알고 정말 기쁩니다. 이틀정도 같이 있었는데 정말 영리한 개입니다. 영리하다는걸 알게된 에피소드를 여기에 적지못해 아쉽지만 정말 영리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부디 봉순이 끝까지 아껴주시고 사랑으로 키워주세요. 가족에게 큰기쁨을 주는 아이라는걸 같이 살면서 매일 느끼실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리고 아이가 행복하게 이쁨받고 살고 있는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순아! 너 구조했던 아줌마야...같이 못있게 되어 보내고 나서 슬프고 맘에 걸렸는데 이렇게 좋은곳 가서 이쁨받고 살고 있어서 너무 기쁘다. 봉순이 아프지 말고 항상 이쁨받고 행복하게 잘살아~
봉순이 발견자  (2017-02-01 00:00)     삭제
보호소 관계자 여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불쌍한 아이들이 이렇게 행복하게 입양될수 있도록 또 보호소에서라도 안심하며 살수 있도록 더욱 힘써주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