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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와 아더(광송) 소식
글번호 214 등록일 2017-01-09
등록자 이미란 조회수 337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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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이제야 소식 전하게 되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2016년 8월초 입양한 바스와 12월에 입양한 광송이(아더로 개명했습니당) 집에 잘 적응하여
매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바스는 적응하는데 꽤 오랜시간(1개월여)이 걸려 애도 많이 먹었지만 지금은 잘먹고 잘싸고 즐겁게 보냅니다. 아더는 덩치만 컸지 애기여서 오자마자 바로 적응 및 천방지축입니다. 다만 아직 둘간의 서열이 정리되지 않았네요. 두세번의 전쟁을 치렀지만 아직인 것 같습니다. 어제도 전쟁을 치르다가 내가 말리던 중 내손을 물어 방금 병원에 다녀왔네요. 빨리 정리되어 같이 산책도 하고 했으면 좋겠어요. 산책을 한마리씩 두번 다녀와야 해서 내가 운동과잉이 되어 버렸어요.
다음에 또 소식 전하기로 하고 어제 우리집 토피(슈나우져)와 산책다녀온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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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아빠  (2017-01-16 00:00)     삭제
아,,, 보기 너무 좋네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입니다. 저런 푸른 동산에서 함께 으르렁거리며 시간을 보낼 동무가 있고 보살펴줄 가족이 있다는게 참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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