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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랭이 입양후기
글번호 215 등록일 2017-01-11
등록자 장민규 조회수 40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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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25일 등록된 그랭이(16-1366) 입양후기 입니다.

지금 이름은 푸딩이로 바꼈습니다

걔속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일상에 치여 너무 늦어버렸네요~ㅠ.ㅠ

일단 처음 데리고 왔을 때 너~~~~~~~~~~~~~~~~~~~~~~~~~~~~무 마르고 뼈밖에 없어서

살찌우는 거에 치중하고 있는데 조금씩 살이 찌고 있습니다~~~!!

처음 걷는게 조금 이상해서 병원 데리고 가봤더니 쓸개골 탈구....ㅜㅜ 하지만 너무 말라서 일단 쌀찌우고 나서

재검사해야 한다고 해서 살찌우는데 아직도 치중하고 있네요~

그래도 산책나가면 다른 강아지들과 잘 어울리고 뛰어노는거 보니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원래 키우던 다른 유기견 가을이라고 있는데 가을이가 사교성이 없어서 ㅠㅠ

푸딩이는 쫓아다니고 가을이는 도망다니는 상황이네요~~ㅎㅎ

그래도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고(?)하니 오래오래 가을이와 푸딩이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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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01-20 00:00)     삭제
우리 그램이 잘 지내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아이가 슬개구 탈구라니..ㅠㅠ 정말 맘이 안좋으셨겟어요.. 그래도 두 강아지 모두 잘 지내서 정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가현  (2017-08-01 11:53)     삭제
탈구가 지금은 완쾌되었기를 바랍니다 ..
더 행복한 삶을 살기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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