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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한 우리할머니 친구
글번호 264 등록일 2017-04-17
등록자 송춘자 조회수 6526명
다운로드 진돌이1.jpeg  

3월 29일에 파인 진돗개를 분양 받은 우리 할머니

할머니는 파인 이름보다는 친근감이 있는 진돌이가 좋으시데요.

저도 1주일마다 가서 보고 있어요.

좁은 철창보다는 할머니의 마당에서 지내는 진돌이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주인듯 야 진돌아 부르시는 할아버지를 볼때마다

즐거워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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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민  (2017-06-18 15:31)     삭제
할머니 할아버지가 없는 저한테는 정말 부럽네요 ㅠㅠ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진돌이랑 아프지않고 잘 지내면 좋겠어요
관리자  (2017-04-17 17:29)     삭제
진돌이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잘 적응하고 있는 모습을보니 엄마미소가 절로나오네요^^
전유나  (2017-08-02 15:35)     삭제
어머 이름이 진돌이가 더욱 더 정이 가네요 홓;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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