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2021년5월에 입양한 라비(->토리) 근황이예요
글번호 2926 등록일 2024-03-10
등록자 토리누나 조회수 1213명
다운로드  
2021년 5월 19일에 6개월인 라비를 입양해서 4살이 된 지금까지 잘 키우고 있어요
입양후기를 꼭 쓰고 싶었는데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입양공고에 올라온 이 사진을 보고 첫눈에 반해서 입양하게 되었어요







처음 저희집에 왔을때 토리는 겁에 질려서 주는 밥도 잘 안먹고 떨고 있었어요






그래도 점점 적응하더니















지금은 잘 지내고 있어요
입양했을때 토리는 산책이 뭔지도 몰라서 길바닥에 내려놓자마자 겁에 질려서 한 발자국도 못 움직였는데 지금은 산책을 엄청 좋아해서 나갈 때만 되면 집안에서부터 방방 뛰어다니고 밖에서도 저를 끌고 다녀요
여전히 겁은 많지만 호기심도 많고 다른 강아지들을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하고 순하고 착한 강아지예요

제가 처음 강아지를 키워 보고 토리도 사람 손을 타지 않은 아이라 처음 데려왔을땐 정말 힘들었고 많이 울기도 했지만 그만큼 얻은 것도 많고 지금은 완전히 가족이 되었어요 토리가 있기에 제가 살 수 있을 만큼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오래오래 같이 살자

이전글 밤이(구_오몽)이 2주됐어요^^
다음글 구미&깨비네 근황13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