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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혜의 입양 일기(1)
글번호 3023 등록일 2024-08-11
등록자 김엽 조회수 14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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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지 2달이 되가는 4개월 고양이 김식혜입니다.
처음 집에 왔을때는 얌전 고양이라고 생각했지만 적응하면서 활달한 성격으로 가족들의 사랑을 받는중입니다. 0.45kg에서 이제는 0.75kg 나갑니다.항상 언니와 함께 자는데요. 푹신한것을 찾아 베개 가운데에 몸을 뉘어 자리 선점을 잘합니다. 자기 이름을 부르면 소리 없이 쪼르르 와서 왜 불렀냐듯이 눈을 땡글하게 뜨면 진짜 귀엽습니다. 사실 항상 귀여운거 같습니다. 처음 고양이를 키워보는 거라서 걱정했고 아직도 걱정되지만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함께 지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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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09-16 13:00)     삭제
오오오오!! 엄청 길어진 식혜!!입양갈때와 너무 달라져서 못알아보겠는데요..??
많이 예뻐해주신 덕분이겠죠 ?
어릴때는 놀아주는 사람이 최고입니당! 많이 많이 놀아주세요 ^^
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기를 바랄게요^^
종종 소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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