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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 온 양갱이
글번호 3232 등록일 2026-03-13
등록자 양갱이 조회수 8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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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이는 온 첫날부터 낯 전혀 안가리고 온 집안을 다 돌아다닌 후에 침대에 누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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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루밍을 털을 뽑으면서 하길래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한 20분정도 지나니까 멈추고 츄르도 먹고 코골고 잠도 자고 하더라구요
보호소에서는 엄청 얌전한줄 알았는데 오자마자 엄청 활동적이라서 놀랐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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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장난감으로 놀아줬는데 엄청 잘 뛰어다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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