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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데리고온지 한달?
글번호 3234 등록일 2026-03-16
등록자 김정수 조회수 1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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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적으로 똘똘이로 개명했습니다.

잘 적응해서 잘 지내고있습니다.

너무 쉬운? 강아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짖지도 않고 밥먹고있는걸 뺏어도 으르렁도 안하고 

배변도 실외배변하고 목욕할때도 가만히있고.

너무너무 이쁜것같습니다. 

더욱더 사랑으로 키우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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