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입양 > 입양후기
| 5년전 아무도 입양하지 않았던 강아지 찌루 | |||
| 글번호 | 439 | 등록일 | 2018-05-05 |
|---|---|---|---|
| 등록자 | 김세화 | 조회수 | 6087명 |
| 다운로드 | 4C215746-5D2C-4BFA-B68E-A34F0FC62699.jpeg | ||
5년전에 저는 친구와 함께 전대 근처에서 자취를 하다가 지나가던 강아지 한마리를 보고 신고해서 키우려고 했습니다. 혹시나 주인이 있을까 해서 센터에 신고한것고 한달이 지나도 주인이 나타나지않앗지만 그 강아지는 새로운 주인을 찾았고 저희는 새로운 갈아지을 찾으려고 보호소에갓는데 사무실안에 키우던 지금 헌재의 찌루를 만낫습니다. 얘를 키워도 되냐고 하니 아쉬운마음으로 직원분도 알겟다고 하샷고 찌루는 한딜동안 입양문의가 0건 이였기에 더욱더 마움이갔습니다. 비록 눈이 한쪽 안보이지만 아무 이상없고 누구보다 활발 하고 착하고.. 저에게 너무너무 감사한 존재입니다. 처음에는 사람이건 동물이건 낯설어 하고 유기견이라도 다를 것 없이 이쁘고 착하고 주인의 사랑만 받으면 평범하게 자랄 수 있어요!
저희 띠루은 수의사가 2년 살거라 햇은데 지금 사년동안 병원한번 인가도 ㄱ될만큼 건강하답니다!^^
사지말고 입양하세여
|
|||
| 이전글 | 천둥번개가 너무 무서워요~ |
|---|---|
| 다음글 | 옥동이 근황이에요 |
| 관리자 (2018-05-16 13:42) | 삭제 |
| 찌루가 정말 좋은 가족분들을 만난 것 같네요. 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쭉 가족분들과 행복하길 빌겠습니다!!! | |
| 김유빈 (2018-05-09 13:22) | 삭제 |
| 맘이 따뜻하군요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