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격리가 끝나고 오늘 공원에 산책을 하고왔습니다
저희 기존 강아지식구들에게도 인사했습니다
서로 냄새맡고, 짖음없이 꼬리흔들며 장난도 치고
처음부터 가족인것처럼 잘 적응해줘서 대동이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아직 울타리를 치운것은 아니지만 한공간에서 지내며
서로에게 천천히 새가족을 맞이 할 시간을 주려고 합니다
저희가족 대동이를 잘키우겠습니다
저희 대동이처럼 이쁜친구들이 보호소에 많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이 좋은 가족들과 만나 평생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