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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글번호 474 등록일 2018-08-03
등록자 포미아빠 조회수 29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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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가 어제 변산 해수욕장에 갔습니다.백사장에서 사람들 따라 다니면서 짖다가 너무 빨리 지쳐 버렸습니다. 백사장에서 사진을 못 찍고 밖에서 사진을 찍을려고 하는데 덥고 지쳐서 겨우 몇 장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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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8-04 14:50)     삭제
포미가 보호소에서는 겁이 많았는데.. 지금은 사람들을 따라 다니면서 짖는다는게 상상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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