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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랑 콩이
글번호 49 등록일 2013-10-10
등록자 박정주 조회수 28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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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 많이 바뀌엇네요..;;
예전 글들은 싹 사라지고.. 그때 포스팅한 글 볼려고 햇더니 하나도 없네요;

뭐 아무튼 올해 데려온 콩이랑 작년에 데려온 봉구 근황입니다.


봉구는 여전히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고 ㅋㅋ

콩이는 오자마자 적응을 못해서인지 시름시름 한 닷새를 앓다가 겨우 기운차리더니

지금은 토실토실 살도 오르고 앙상한 꼬리털도 이젠 공작못지않게 촥! 펴진 풍성한 꼬리를 자랑합니다 ㅋㅋ

봉구는 엄마 뺏긴마냥 생각하는지 콩이를 아직도 견제하는거 같기도 하고.. 먹을걸 이제 나눠 먹어야해서인지

먹는속도도 빨라지고 질투도 많아졌어요 ㅋㅋ 귀염둥이 ㅋㅋ아무튼 이뿌게 잘 키울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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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영  (2017-07-25 17:09)     삭제
콩이 되게 귀여워요ㅎㅎ 제가 키우는 강아지이름도 콩이인데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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