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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엄지 (신)마리 근황이랍니다
글번호 637 등록일 2019-01-28
등록자 설승희 조회수 33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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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이라는걸 처음해봤어요 마음 아플까봐 못간다고 했지만ㅠ 비록 제가 직접 가서 데려오진 못했지만 남편이 사진으로만 보고 이쁘다고 했던 아이를 직접 보니까 너무 이쁘더라구요 애교도 너무 많구 안으면 자기가 몸을 돌려서 안기네요ㅋㅋ 아직 둘이 친해지려면 좀 있어야겠어요 하악질은 안하는데 데면데면하네요 감기걸려서 콧물범벅이라 세수 자주 시켜주고 있구요 코찔찔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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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1-29 09:04)     삭제
혹시나 모를 잠복기의 질병, 곰팡이성 피부염 등으로 부터 기존의 고양이에게 전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격리를 부탁했었는데 이미 합사가 된 듯 하네요.. 다행이 둘이 잘 지내는거 같아보여 다행이에요. 첫째도 순둥순둥. 엄지도 순둥순둥. 좋아보여요. 입양 감사합니다. 잘 키워주세요^^
설승희  (2019-01-28 16:30)     삭제
아 마리가 감기걸려서 바로 합사 진행은 못하구 격리시켜놓구 환기시킬때마도 나와서 돌아다니게 하고있어요 껌딱지마냥 붙어다니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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