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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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입양한지 1년이 되가는 후크입니다 ㅋ
글번호 68 등록일 2014-03-10
등록자 후크 조회수 39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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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에 입양해 오자마자 홍역을 이겨낸 씩씩한 후크입니다ㅋㅋ

집에 혼자 있을때면 시위라도 하듯 거실 가운데에 소변의 흔적을 남겨주시는 후크선생님이지만

그래도 항상 사랑스럽네요^^

내 얼굴에 오줌을 갈겨도 좋으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ㅋㅋ

강아지가 많이 아플때 주인이 자신을 포기하면 강아지는 그걸 안다고 하네요~~혹시 입양을 했는데

강아지가 아프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물론 저희 후크도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기에 홍역도 이겨냈다고 생각해요!!!ㅋㅋㅋㅋㅋ

(사진은 차에서 격세지감을 느끼시는 후크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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