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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뽀또) 데려온지 벌써 두달이 되어가네요~
글번호 914 등록일 2019-06-22
등록자 뽀또냥 조회수 209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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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뽀또)를 데려온지 두달이 되어가고있어요~
피부는 많이 좋아져서 털도 거의 다 자랐답니다 ^ㅇ^
 

그런데 몇일전부터 한쪽눈을 깜빡거리고 눈물을 흘리길래 봤더니 눈 안쪽이 부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오늘 오전, 병원 방문하여 허피스 내복약,안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3일 정도면 나을 것 같다고 하셔서 우선 안심했구요

몇일간 상태를 지켜봐야겠어요

 

완두(뽀또)는 에너지가 넘쳐서 자주 놀아줘야하는데요

특히 자기 전에 30분~1시간정도는 꼭 놀아주려고 하고있습니다

안그러면.....새벽에 애옹애옹 ㅋㅋㅋㅋㅋ

특히 카샤카샤와 새우튀김 모양의 낚싯대를 제일 좋아해요~


그리고 낮,새벽에는 혼자 놀 수 있게 먹이퍼즐을 만들어서 주었지만...

잘 쓰질 않아서 ^^........ 다른 놀이들을 생각해봐야겠어요

 

최근 캣폴 위치도 좀 바꿔주었더니 전보다 훨씬 더 애용하더라구요

넘넘 뿌듯하네용 ^ㅇ^
그래서 캣폴에 올라와있는 오늘자 뽀또 사진, 함께 첨부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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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6-25 15:34)     삭제
뽀또 한쪽눈이 어서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허피스도 그렇고...
병원에서 곧 좋아질거라 했다니.. 다행입니다.
다 나으면 좋은 소식 또 전해주시십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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