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치타 입양 45일째 후기
글번호 915 등록일 2019-06-24
등록자 치타엄마 조회수 1903명
다운로드 7D6539F4-7D1A-4DB5-8DB9-6BA40401BD5B.jpeg  

중성화하고 그다음날부터

장난감을 흔들어도 반응없던 아가가

정신없이 쫓아다니기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살고있는 타이님과도 우다다하면서 날아다니고 서로깨물고

그리고 털이 너무많이나서 걱정이예요,,,,, 온사방이 털난리,,,,,,,,,^^

헤어볼도 주먹만큼 토하고ㅋㅋㅋㅋㅋㅋ

넘나 건강해서 탈입니다

다만 문제는 밥을 너무많이 먹는다는거.......?

방금까지 밥주고 누워있는데

오빠가 퇴근하고 들어오니까 밥달라고 냐옹냐옹냐옹냐옹거리길래

저한테 아가들 밥안주고뭐했냐고....

방금줬는데요?????????

요새 고양이들 보는재미에 삽니당

한마리도 행복했는데 두마리 보고있자니 두배로 행복해여

무엇보다 아팠던 아가가 하나하나 나아가는점이 제일 보람있어요 ㅎㅎㅎㅎ

첫번째 사진보시면 턱드름이 가득한데 저것들이 다사라진게 신의한수 ㅠㅠㅠㅠㅠ뽀얀 턱이 넘 예뻐요


이전글 집냥집냥
다음글 완두(뽀또) 데려온지 벌써 두달이 되어가네요~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관리자  (2019-06-25 15:30)     삭제
두아이가 되어서 행복이 두배가 되었다니..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이 없네요..
둘다 너무 이쁘게 생겼네요..ㅎ
아픈데도 치료가 다 되어가니 다행입니다.
두녀석 자이좋게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소식 감사드립니다.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