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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냥집냥
글번호 916 등록일 2019-06-24
등록자 깜찍이 조회수 18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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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냥다됐어요. 강아지마냥 울고 나갔다오면 인사도하고 구석탱이엔 들어가지않네요이제. 깜찍이는 요래 잘크고 사랑받고있는데보호소아이들 다품어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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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06-25 12:58)     삭제
입양감사드립니다. 금세 잘 적응했나보네요. 다음 번 소식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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