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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챠 임보일기-6
글번호 2948 등록일 2024-04-02
등록자 챠챠임보 조회수 1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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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칩 심으러 다녀왔음
케이지도 반납했다

챠챠한테 온 목줄&간식선물을 챙겨주셨다.
그냥 방문해도 정신없는 보호소인데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내잡칩을 심으러 진료실들어가는 순간 
꼬리가 말리고 기가죽어 있었다 하셨다.
내장칩을 심고 선생님께서 입구까지 배웅해주시며 인사를 나눴다.

다시 보호소로 입소할까봐 불안하고 무서웠나보다.

차를 타니 잘 쉰다.
다시 웃으며 집으로왔다.
내일은 비가 올 예정이다.
올해 벚꽃은 오늘이 제일 만발하겠거니 생각하고 꽃구경 겸 
산책을한다.

이제 다리에 힘이 많이 붙었는지 300미터정도는 안쉬고 잘 뛴다.
새 쫒는걸 좋아하고
고양이에게 호기심을 보이며
다른 강아지 친구들에게 단 한번도 짖은적은 없다.

사료를 다른걸 사 먹이는데 입맛이 안맞는지 
산책시간이 너무 많은지 
살이 좀 빠진듯해 평소 먹던 사료를 조금 얻어왔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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