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운영시간 및 연락전화

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비누(현재 코코) 입양자입니다.
글번호 2995 등록일 2024-06-12
등록자 코코파파 조회수 382명
다운로드 KakaoTalk_20240612_093855119.jpg  
작년 12월8일 비누 입양자입니다.
현재 이름은 코코이고 벌써 여름이 찾아왔네요. 코코는 현재 유치원도 다니고 거기서 상도 타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격이 고양이과인지 집에 있을때는 하루 종일 거의 잠만 잡니다. 햇빛을 너무 좋아하고 현재 귀랑 피부 알러지가 있어서 꾸준히 병원 다니면서 케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데리고 왔을때는 아이가 무척 낯설어하고 하울링도 심하고 하였는데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아직은 주차하고 그럴때 많이 무서워하고 짖고 해요. 아마도 상처가 깊은 아이라 그런가봅니다. 
우리가족의 품으로 온 코코가 지금은 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주신 보호소 분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전글 망고 중성화도 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다음글 모찌(턱시도)가 가족이 되었어요
작성자  
자동글 방지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