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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턱시도)가 가족이 되었어요
글번호 2994 등록일 2024-06-09
등록자 최아영 조회수 8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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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06.08 일 턱시도 얌전 냥이가 저희 집으로 왓습니다
이름은 .. 찹살떡같은 옷을 입고 찹살떡 처럼 달라붙어있는걸 좋아해서 "모찌" 라고 지었어요 ㅎㅎ

집에 데려와서 지금은 조그마한 창고로 쓰던방에 모찌방을 만들어서 격리해둔 상태구요
밖에서 형냥이랑 누나냥이가 궁금해서 하루종일 밖에서 보초서구 있네여 ㅎㅎ
합사는 2주정도 생각하고 천천히 알아가는 시간을 주려고 합니다..ㅎ

일단은 밥을 아주 잘먹어요. 어제 온날은 밥을 5그릇이나 해치우고 오늘도 벌써 2그릇을 해치웟습니다 ㅋㅋ
어제 보호소에서 오는길에 병원에 들렷다 기본검사하고왓는데 너무 말라서 뼈가 만져진다고 어서 살찌우라고 해서 
당분간 배빵빵이로 만들어야 겟어요

밥은 다먹엇고 소화시켜주려고 강아지풀 가져왓는데.. 모찌가 이렇게 빨랏나 ?
정말 날쌘돌이처럼 사냥도 잘하고 토깽이처럼 깡총 뛰는게 너무 사랑스럽습니다.ㅋㅋ

화장실은 어젠 계속 설사를 했는데. 오늘 아침에 맛동산이 뙇 나와서 맘 한시름 놓았네요
아..그리구 보호소 직원분께서 이아이가 입술을 깨문다고 ..ㅋㅋ 하셧느데 저도 벌써 몇번 물렷어요 ㅋㅋ (아..이거였구나)

여튼 너무 사랑스러운 모찌가 어서 우리 4가족 사이에 스며들어서 다같이 잘지낼날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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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4-07-18 14:15)     수정 삭제
아이고 우리 꼬꼬마 입양간지 벌써 한달이 지나버렸네요ㅠㅠㅠ
당시 입양갈때 애들 컨디션이 조금씩 떨어지고있는 상황이라
조금 걱정이 있었는데 체중문제말고는 아픈곳이 없어서 다행이에요!!
항상 점심먹고 쉬려고 들어가서 잠깐 누워있으면 와서 입술 햝아주고
깨물고 빨고 난리였거든요... 그럴때마다 집가서 엄마아빠한테 해야지!
하고 같이 물고 빨고했어요...ㅋㅋㅋㅋ🤣
지금쯤이면 합사는 잘됐을것같아요!!
형누나들이랑 뛰어노는 모습보면 더 귀여울것같은데요?!🙊
소식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후기에는 형누나들과 뛰어노는모습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