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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 양갱이 근황
글번호 3089 등록일 2024-12-28
등록자 김병주 조회수 13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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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날이 크리스마스전이라 루돌프 라고 새이름 지어줬어요~
입양 첫 날 켄넬 열자마자 10초도 안되서 나와서 온집안을 탐색하고
10분후에 제 배위에 누워서 꿀잠잤답니다

발톱도 깎고, 입양 3일차에 바로 병원가서 진료도 받고 왔어요~
이름 부르면 달려오구, 계속 졸졸졸~~ 고양이가 아니라 강아지같아요

잘 지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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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4-12-28 13:20)     삭제
고다가입성공하셨더군요^^
고다에서 양갱이 1차 적응기 잘봤어요ㅎㅎ

가서 적응 잘 할지 조금 걱정했는데....걱정할 필요가 없었네요!
우리 양갱이 정말 착한 아이랍니다! 이제 루돌프로 새로운 묘생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호소에는 그동안 너무 피곤했을거에요
쎈 형,누님들도 많고 천방지축 꼬맹이들이 시끄럽기도하고...
우리 루돌프만을 위한 케이프도 너무 찰떡이네요^^
(배경이 바뀌니 더 잘생겨보이기까지...!!!)

종종 소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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