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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입양
글번호 3240 등록일 2026-04-07
등록자 유인순 조회수 8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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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강아지를 입양했어요 🐶

설레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으로 시작했는데 하루하루 함께 지내면서 점점 가족이 되어가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미용도 하고 밥도 아주 잘 먹고 산책도 좋아하고 사람도 매우 좋아해요. 작은 행동 하나, 눈빛 하나에도 웃게 되고 괜히 더 신경 쓰게 되네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그리고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잘 돌보면서 좋은 보호자가 되어볼게요 

우리 집에 와줘서 고마워 🐾 아 그리고 이름도 지호에서 까미로 바꿔줬어요ㅎㅎ
까미야 같이 잘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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